[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김준수가 뮤지컬 '데스노트'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했다. 16일 김준수는 트위터를 통해 "57회 '데스노트' 원캐스트 공연! 여러분들의 박수와 함성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는 소감과 함께 객석 사진을 게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같이 열연한 홍광호 에게도 "광호형!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뮤지컬 '데스노트'는 개막 전 김준수의 원캐스트 도전 및 또 한번의 새로운 캐릭터 탄생의 예고로 기대감을 모은바 있다. 특히 김준수의 연기에 지방은 물론 해외에서까지 팬들이 찾아왔으며, , 메르스 여파에도 매 회 매진사례를 기록하며 전 회 매진이라는 뮤지컬계의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냈다.김준수는 '데스노트'에서 L(엘)의 역을 맡아 원작을 뛰어넘는 디테일한 연기로 호평을 받았으며, 다른 주인공 홍광호 역시 단단한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았다.데스노트 김준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데스노트 김준수, 준수야 잘했어" "데스노트 김준수, 언제나 응원합니다" "데스노트 김준수, 보고싶었는데 원캐스팅이라 표 구하기가..."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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