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청춘FC 헝그리 일레븐’ 감독 안정환의 독설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1일 ‘청춘FC’와 서울 이랜드가 축구 경기를 펼친 가운데 과거 선수들을 향한 안정환의 따끔한 충고가 화제다.최근 방송에서 안정환은 부상으로 훈련에서 제외된 정현과 민영을 불러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그는 정현과 민영에게 “새벽 운동 했냐”고 물었고 선수들은 당황한 티를 내며 대답하지 못하자 “아파서 쉬게 해줬으면 다시 훈련 들어왔을 때 제대로 할 수 있게 개인운동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따끔하게 충고했다.이어 안정환은 정현과 민영을 향해 “너네 집에 갈래? 너네 가면 18명 딱 맞아”라며 “나는 실력 필요 없어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돼”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춘FC’는 오는 16일 탄천서 성남과의 경기를 치룰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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