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창욱 셰프가 갑자기 방송 출연을 그만두겠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오후 10시 정창욱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여름밤의 꿈 같았던 냉장고를 부탁해,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창욱 셰프가 김성주, 홍석천, 오세득 셰프와 함께 녹화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정창욱 셰프는 오는 24일 방송을 끝으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차한다. 이 밖에도 현재 그가 출연하고 있는 KBS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의 마지막 녹화도 마친 상태다.
정창욱 셰프는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 모든 방송 하차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glfh2002@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