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핑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6개월 대회 출전 정지를 받은 강수일(28·제주 유나이티드) 선수가 만취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뉴시스에 따르면 강씨는 24일 오전 4시45분쯤 경기도 의정부의료원 사거리에서 직진하는 과정에서 좌회전하는 차량의 운전석 부분을 들이받았다. 사고 당시 강씨의 차 안에는 친구인 이모(27)씨도 타고 있었다.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본인이 운전했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경찰은 강씨의 표정 등에서 수상한 점을 느껴 추궁하자 강씨는 결국 운전한 부분을 시인했다.
강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110%로 나타났다.
glfh2002@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