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건설전문 대기업 부영그룹은 전남 순천시에 있는 골프장 순천부영CC에서 순천부영호텔을 개관하고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순천 부영호텔은 부영그룹이 무주덕유산리조트, 제주 부영컨트리클럽 내 관광호텔, 제주부영호텔&리조트에 이어 4번째로 선보이는 호텔이다.
호텔은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에 82실 규모로 모든 객실이 트윈베드(1인용 침대 2개)로 이뤄졌고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해 2개의 방을 이은 객실도 보유하고 있다.
순천부영CC 내 호텔은 총면적 84만2238㎡로 신대지구 신도심에 자리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풍광이 장점이다. 문의는 부영호텔(061-816-5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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