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쩌민-후진타오, 중국 열병식 참석…톈안먼 성루에 올라
장쩌민 전 국가 주석과 후진타오 전 국가 주석이 3일 전승절 7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 톈안먼 성루에 올랐다.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은 앞서 장쩌민과 후진타오가 성루에 마련되는 관람석에 앉아 현 지도부와 함꼐 열병식을 참관하게 됐다고 전했다.
보쉰은 그러나 장쩌민 전 주석과 후진타오 전 주석은 열병식에 참석해 시진핑 주석과 함께 ‘전·현직 3대 지도부가 한자리에 모인 화합의 모습’을 대내외에 과시할 계획이지만 시 주석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직접 사열 장병들의 사열을 받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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