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이상범 기자]9월 15일부터 인천 중구(구청장 김홍섭)는 드림스타트에 등록한 초등학생 14명을 대상으로 중구 숭무관에서 ‘생활체육(검도, 태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생활체육(검도, 태보) 교실은 중구생활체육회의 지역자원 연계사업으로 9월부터 12월까지(4개월간) 매주 화, 목요일 총 28회에 걸쳐 진행한다. 전문 강사 지도하에 9~10월은 검도, 11~12월은 태보를 운영하며, 평소 고비용으로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를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아이들의 사회성과 인성 발달을 목표로 생활체육교실을 진행하고 있다.중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지역자원 연계를 통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운동습관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