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해군 1함대 108전대 장병 15명은 지난 3일 강원 양양군 사이클 경기장에서 열린 ‘제11회 전국시각장애인 탠덤 사이클 대회’에 참가, 선전을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탠덤 사이클 대회는 2인승 자전거에 비장애인(파일럿)과 시각장애인이 함께 탑승해 달리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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