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신소정 기자 ] 배우 박시연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베드신이 눈길을 끈다. 박시연은 과거 TV조선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에서 "노민우와 베드신 촬영을 하는데 두 번째 촬영에서 서로 친분이 쌓여 노출 없이도 수위가 높은 베드신이 연출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PD가 '이 부분은 잘릴 수도 있을 거 같다'고 하더라"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시연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4일 "박시연이 임신 7개월째에 접어들었다.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13년 첫째 아이를 출산한 그녀는 3개월 후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사진> '간기남' 스틸컷 pres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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