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심의 도움을 받기는 했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해트트릭으로 레알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런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호날드 옛 여친 차베스의 사진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호날두 옛 여친’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사진 속 차베스는 슬리브리스 티셔츠를 입고 봉긋한 가슴을 한 껏 드러내고 있다.
특히 탱글탱글한 가슴외에 쭉 뻗은 긴팔과 금발이 시선을 모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호날두 옛 여친, 글래머러스하네” “어머 육감적인 몸매” “역시 호날두 부러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16일(한국시간)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5-1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샤흐타르 도네츠크(우크라이나)에 4-0으로 크게 이겼다. 호날두는 왼쪽 측면 공격수로 90분을 모두 뛰며 해트트릭을 기록해 승리를 이끌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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