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영남대 노석균 총장이 14일 이과대학 강당 등에서 1, 2학년 재학생 200여명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박정학 교학부총장, 김삼수 교무처장, 강석복 학생처장, 김철규 시설관리처장, 윤상흠 학생역량개발처장 등이 참석했다.
노 총장은 대학의 역사,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 등 최근 성과를 비롯해 장학금 지급률, 전임교원 현황, 학생 경력관리 프로그램 등 대학 정책을 설명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노 총장은 “대학생활은 미래를 위한 투자다. 20년 뒤에 정말 열심히 살았다고 자평할 수 있는 알찬 대학 생활이 되기를 바란다”며 “교육연구뿐 아니라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석균 총장은 16일에는 3, 4학년을 대상으로 두 번째 대화를 가질 예정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