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CJ E&M[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tvN ‘삼시세끼-어촌편2’의 본격적인 촬영이 확정됐다.23일 tvN 방송계 관계자는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은 ‘삼시세끼-어촌편2’ 촬영을 위해 10월 3일 전남 목포항에서 출항해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특히 SBS ‘미세스 캅’ 촬영 일정으로 첫 번째 촬영을 함께 하지 못했던 손호준의 합류하면서 세 남자의 완벽한 궁합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만재도에서 약 3일 간 생활하며 어촌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한 끼’ 메뉴와 소소한 에피소드를 선사할 예정이며, 다음달 10월 9일 첫 방송 예정이다.'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이번편 기대된다", "손호준 합류 기대돼", "삼시세끼 본방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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