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민족명절 추석연휴가 시작됐지만 각종 국가고시와 취업 준비를 위해 학교에 남아 공부하는 대학생들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 호산대(총장 박소경)에 따르면 김재현 부총장은 25일 저녁 추석 연휴 기숙사에 남아 국가고시 및 취업준비에 여념이 없는 학생 40여명에게 떡 등을 나눠주며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재현 부총장은 “간절히 원하면 꿈은 반드시 이뤄진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