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한그루가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고급콘도를 연상케 하는 그의 집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과거 한그루가 올린 집 사진을 다시 올리며 그의 ‘엄친 딸’ 면모에 주목하고 있다. 한그루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별명은 압구정 유이지만 살고 있는 집은 덕소”라고 밝힌 바 있다.
한그루의 집은 해외 고급 빌라나 콘도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매력을 뽐낸다. 고풍스럽고 깔끔한 외관과 넓은 정원은 기본, 계절별로 정원을 채우는 꽃들도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한편 한그루는 미국과 중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초등학교 시절 부시 전 대통령으로부터 교육상을 받았던 적도 있다. 여기에 중국 북경예술학교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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