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승마종합축제 ‘제2회 코리아승마페스티벌(The KEF 2015)’이 23일부터 사흘간 경기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열린다.
개막 공연에는 공람마술과 마장마술, 장애물의 승마시범이 영상과 음악을 통해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된 테크니컬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특히 이 공연에는 벨기에 국가대표 출신 리벵 디보스와 뉴질랜드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한 스테판 반 잉겔금이 참가해 눈길을 끈다.
이번 행사는 승마체험 이벤트, 승마대회, 그리고 말산업 전시관 등이 마련되어 있어 승마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까지 즐길 수 있는 ‘종합 승마 축제’로 진행된다. 제2회 코리아 승마 페스티벌 홈페이지(www.thekef.co.kr).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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