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밤의 TV연예, 태양은 없다. 엘르, 이정재 정우성[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잘생김‘이 묻은 배우 이정재가 절친 정우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7일 방송된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배우 이정재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이정재는 솔직한 답변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과거 화제가 된 ‘잘생김’에 대해 “언제까지 잘생김을 묻히고 다닐 것이냐”는 질문에 “가능한 오래 묻히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또한 이정재는 주사 및 잠버릇을 묻는 질문에 “예전에는 술마시면 졸았는데, 요즘 체력이 예전 같지 않아서 술을 잘 안 먹는다”며 “잠버릇은 잘 모르겠다”는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동료 배우이자 절친한 정우성에 대한 "친구 그 이상이다. 가족 같기도 하고, 친구 같기도 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에 앞서 정우성과 이정재는 과거 영화 ‘태양은 없다’를 통해 맺은 인연을 15년 째 이어오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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