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13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뉴욕에서 이광구 은행장을 비롯해 미국연방예금보험공사 관계자와 현지 기업인, 주요고객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은행 미국법인 본점 및 맨해튼지점 이전식’과 ‘청년희망펀드 기부행사’를 가졌다. 이번 청년희망펀드 기부행사는 현지 주요 고객들과 해외점포로는 최초로 미국법인 직원들이 중심이 돼 이뤄졌다. 우리은행 미국법인에서 현지 주요 고객들이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 기부협약을 맺은 후 이광구 우리은행장(사진 왼쪽 5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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