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어쿠스틱콜로지가 첫 정규앨범 ‘노스탤지어(Nostalgia)’를 발표했다.

어쿠스틱콜로지는 김대호(베이스), 조영덕(기타)으로 구성된 듀오로 기타와 더블베이스 단 두 악기만으로 구성된 음악을 들려준다.

이번 앨범에는 ‘향수’ ‘안개’ 바람언덕‘ 터널’ ‘바닷바람’ ‘집으로 가는 길’ 등 9곡이 수록돼 있다. 어쿠스틱콜로지는 두 악기만으로 여백을 주면서도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기 위해 6대 이상의 마이크를 사용하는 독특한 녹음 방식을 이용했다.

한편, 어쿠스틱콜로지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서교동 폼텍월스홀에서 콘서트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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