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박준형이 윤계상 영화 ‘극적인 하룻밤’에 출연 의지를 드러냈다.오늘(28일) 진행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그룹 지오디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은 물론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이날 박준형은 “윤계상 씨 영화 ‘극적인 하룻밤’에 god가 출연하면 재미있겠다”는 물음에 “맞다. 나도 정말 나가고 싶었는데 계상이가 거절했다”며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나는 계상이 뒤에서 연탄장수로 출연하고 싶다. 얼굴도 까맣고 말도 안해도 되니깐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지오디는 오는 12월 16일부터 20일까지 총 5일간 콘서트를 개최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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