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90년대 X세대 아이콘 구본승이 나이트클럽 목격담에 당황했다.
구본승은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녹슬지 않은 가창력과 변치 않은 외모를 자랑했다.
이날 구본승은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 등장 자신의 히트곡을 불러 큰 환호를 받았다. 구본승을 기억하고 있는 팬들과의 대화도 이어졌다.
구본승의 한 50대 팬은 “구본승을 자주 봤다. TV뿐만 아니라 나이트클럽에서도 자주 봤다”고 폭로했다.
이 팬은 “부비부비하고 있을 때 (구본승을) 봤다”며 “구본승의 노래 ‘너 하나만을 위해’가 정말 대표곡이었다”고 추억담을 말했다.
팬의 말에 구본승은 “낯이 익으시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유희열은 “나도 사실 본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