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이범수가 ‘인천상륙작전’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전 서울시 중구 소공동 웨스턴 조선호텔에서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북한군 전략 전술 장교이자 인천방어지구사령관 림계진 역을 맡은 이범수는 “‘인천상륙작전’이라는 단어는 많은 분들이 잘 아실 테고 저 또한 그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인천상륙작전’이 6.25전쟁의 판도를 바꾼 작전이라고만 알고 있었지 그 안에 숨어 있던 희생과 노력은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 숨은 영웅들의 이야기를 보여드릴 수 있는 의미있는 작품이라 생각했다”며 “의미 있고 소중하게 다뤄져야할 기획 영화들이 많이 나오면 나올수록 우리나라 영화는 또 한층 더 발전되리라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맥아더 UN연합사령관과 이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선행된 X-RAY 첩보작전을 성공시킨 숨겨진 우리 영웅 8명의 부대원들의 이야기로 이정재, 이범수, 리암니슨, 진세연, 정준호, 김병옥, 김인권, 추성훈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15년 6.25 한국전쟁 기념일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