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터널 선샤인' 스틸컷겨울에 보기 좋은 영화[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겨울에 보기 좋은 영화가 화제다. 겨울에 보기 좋은 영화가 네티즌들의 주목 받는 가운데, 최근 재개봉한 영화 ‘이터널 선샤인’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터널 선샤인’은 헤어진 연인의 기억을 지워갈수록 더욱 더 깊어지는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멜로. 기억과 사랑에 대한 깊은 통찰, 아름다운 영상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관객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되는 작품이다. ‘무드 인디고’, ‘수면의 과학’ 등 미셸 공드리 감독의 대표작으로 여전히 최고의 멜로 영화로 손꼽힌다. 짐 캐리, 케이트 윈슬렛, 커스틴 던스트, 마크 러팔로, 일라이저 우드 등 배우들의 명연기 역시 오래도록 회자되고 있다.특히, 지난 11월 5일 ‘이터널 선샤인’이 재개봉 된 가운데, 개봉 당시 기록을 뛰어넘으며 재개봉 영화의 흥행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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