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부산의 한 아파트가 현재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 갑질 아파트‘라는 제목과 함께 게시글 하나가 올라왔다.이 게시글에는 부산의 지하철과 연결된 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주민이 대자보를 붙였는데 동 대표에서 지시를 해서 경비하는 분들이 거주민들에게 인사를 하도록 시켰다는 대자보의 내용이 실려 있어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게다가 입주민들은 “경비원, 보안요원들도 출근하는 주민에게 허리를 숙여 인사한다. 자벌적인 인사일 분 강요하지는 않았다”고 해명해 논란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산 갑질 아파트, 대박” “부산 갑질 아파트, 저게 무슨 유세야” “부산 갑질 아파트, 왜 저러고 살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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