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온라인 사진인화ㆍ포토북 사이트 스냅스가 2016년을 맞이해 포토달력 최대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디자인이 추가된 2016년 스냅스 포토캘린더는 도톰하고 선명한 인쇄가 가능한 프리미엄 용지를 사용해 필기감이 좋고, 듀얼링 타공방식과 PVC 반투명 커버로 구성돼 튼튼한 내구성이 장점이다. 종류와 용도에 따라 벽걸이달력, 스케쥴러, 탁상달력 등 다양하게 제작할 수 있다.
스냅스 앱을 이용하면 모든 종류의 포토달력을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넣어 바로 제작이 가능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나만의 맞춤형 캘린더를 만들 수 있다. 앱 설치시 4900원 상당의 폴라로이드 프린트 팩 (10장)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and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