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표이사 이영만·왼쪽 다섯번째)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한 ‘2015 제7회 대한민국 중소ㆍ중견기업 혁신대상’ 시상식이 17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주)금성보안과 (주)윈하이텍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총 21개사가 수상했다. 임득문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이사장(첫째줄 왼쪽 세번째), 김형욱 홍익대 교수(첫째줄 왼쪽 네번째), 이영만 (주)헤럴드 대표이사(첫째줄 왼쪽 다섯번째), 이정화 동반성장위원회 사무총장직무대행(첫째줄 왼쪽 여섯번째)과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