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배우 송혜교와 함께 캐나다 최대 박물관인 로열온타리오박물관(ROM)에 한국어 안내서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배우 송혜교와 함께 캐나다 최대 박물관인 로열온타리오박물관(ROM)에 한국어 안내서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