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유재석 ‘내 딸 금사월’ 신스틸러 대박 연기…시청률까지 책임지는 “유느님”
유재석이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특별 출연해 신스틸러로 연기력을 뽐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예능 ‘무한도전’은 연말을 맞아 멤버들의 하루를 경매하고, 그 수익금을 기부하는 자선경매쇼 ‘무도 드림’이 진행됐다.
이날 ‘내 딸 금사월’ 제작진은 유재석의 시간을 2000만원에 구입, 기부했다. 이에따라 유재석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4회에서 1인2역 열연을 펼쳤다.
유재석은 해더신(전인화)의 비서로 처음 등장해 강만후(손창민)와의 깨알같은 호흡을 선보이며 웃음을 이끌었다.
또 유재석은 해더신이 강만후에 추천하는 신인 화가로 등장했다. 그는 스카이 콩콩을 탄 듯 콩콩 뛰며 그림을 그리는가 하면 마대자루와 물총을 가지고 천연덕스럽게 그림을 그렸다.
유재석이 출연한 22일 ‘내딸 금사월’은 전국 평균 26.7%의 시청률(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3.9%)보다 2.8%P 상승한 수치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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