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보건복지부는 23일 오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2015 자활우수사례 공유 콘퍼런스 및 자활수기 공모 시상식’을 개최한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나 차상위계층에게 일자리를 지원하는 ‘자활근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자활센터와 이를 통해 경제적·심리적으로 자립한 사람들의 사례가 소개된다.
자활관리 우수사례로는 경기도 부천시 소사지역 자활센터 등 13개 자활센터가 뽑혔으며 자활공로수기 공모를 통해 부산에 거주하는 박명수 씨 등 5명이 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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