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유키스 일라이가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현재 그 글을 삭제했다. 유키스 일라이는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미 혼인 신고를 했으며 아내가 임신 3개월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일라이는 “내 손가락의 반지를 보고 여자친구가 있는 것을 알 것이다. 우리는 함께 한지 5년이 됐고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우리는 사실 2014년 6월 혼인신고를 했다”며 “임신 3개월이 됐고 나는 내년 여름이 아빠가 된다. 우리는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지만 곧 식을 올릴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또 “많이 놀랐을 것이다. 유키스를 더 이상 서포트 하지 않는다고 해도 이해할 것”이라며 팬들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일라이는 현재 이 글을 삭제한 상태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