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파워타임에 출연한 예정화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고등학교 3학년때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예정화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눈 뜨면 공부만 했던 고3때. 이날 딱 하루 놀고 364일 학교 다녔다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흰색 비키니를 입고 양갈래 머리를 한 채 브이 포즈를 하며 엣된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고등학교 3학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볼륨감과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녀트레이너로 잘 알려진 예정화는 마리텔에 출연해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glfh2002@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