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주식회사 엑스코는 지난 28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가져 박종만(64) 현 사장을 제8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전시컨벤션을 통한 새로운 가치창조와 지속적 성장을 이어나가야 하는 시점에 중임을 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엑스코가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인프라 확충 및 유치활성화를 통해 창조경영, 사회적 책임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사장 연임은 세계에너지총회의 성공적 개최 및 수도권 기획사의 대구유치 확대 및 전시컨벤션의 질적 성장을 유도해 흑자경영을 지속하는 등 경영능력을 평가받은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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