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K팝스타' 주미연의 무대가 '최고의 1분'에 등극했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7.39%로, '1박2일'(17.12%)과 '진짜 사나이'(16.94%)를 제쳤다.순간 최고 시청률의 주인공은 엠씨더맥스의 '그대는 눈물겹다'를 부르며 송곳 같은 목소리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주미연이었다.이날 방송에서 주미연은 "노래를 참 좋아했는데 입시 실패와 외모 콤플렉스로 무대공포증이 있다"면서 "트라우마 때문에 이번 기회를 잘 치러내지 못하면 또 몇 년 동안 노래를 할 수 없을 것 같아 무섭다"고 심경을 솔직하게 전했다.무대에 오른 주미연은 엠씨더맥스의 '그대는 눈물겹다'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주미연은 얇은 허스키 보이스와 절제된 호흡과 완벽한 감성을 자아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주미연의 무대에 양현석은 "기존 가수들에게서는 들어본 적 없는 목소리다. 노래를 듣는 내내 송곳으로 콕콕 찔리는 느낌. 마음 속으로 뭔가 자꾸 찌른다"며 감탄했다.유희열 역시 "이 무대 그대로 음원을 내도 스터디셀러를 기록 할 수 있을 거다. 이것이 가요의 힘이다"고 극찬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