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밤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강추위가 찾아온다. 어제(14일)부터 내리던 비가 대부분 지방에서 그친 가운데 비구름이 물러난 자리에 중국발 미세먼지가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대륙에 남아 있던 안개는 기온이 오르며 사라지고 낮 동안 구름만 많겠다.현재 대부분 지방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지만 오늘(15일)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농도가 짙어질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내일 서울 아침 기온은 -3도를 기록하겠으며 모레(16일)는 -6도까지 뚝 떨어지며 올겨울 들어 가장 춥겠다. 또 추위 속에 내일과 모레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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