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서보형 기자] 15일 오후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JTBC의 새 예능 ‘마리와 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마리와 나’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반려 동물을 돌보지 못하게 된 주인을 대신해 스타들이 반려 동물을 돌봐주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이다. 강호동, 이재훈, 심형탁, 서인국, 김민재, 아이콘의 김진환과 B.I 등이 출연한다. 12월 16일 첫 방송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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