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별이 되어 빛나리’ 이하율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이하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크리스마스 #이하율 크리스마스에도 촬영은 계속!”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KBS 수원 드라마 센터에서 드라마 ‘별이 되어 빛나리’를 촬영 중인 이하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이하율은 고개를 살짝 꺾은 채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부드러운 표정과 어우러진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하율은 KBS2 드라마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명성 방직 윤 회장의 외아들 윤종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