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바이로메드는 HGF 이형체를 이용한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유전자 치료에 관한 호주 특허를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당뇨병성 신경병증을 예방 및 치료할 수 있음을 규명한 DNA 성분의 최초발명으로 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해줄 수 있는 약물로 개발 및 상용화 하고자한다”며 “미국에서 임상3상 진행중이며 본 특허를 통해 VM202를 활용한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시장에서 독점적인 권리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주가 20% 빠졌는데 돈은 40% 증발…‘빚투 개미’가 돈 못 버는 이유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a.v1.20261021.1b3f19e386794af1bcded5a6f6125b49_T1.png?type=h&h=240)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확대, 성공이라는 착시 [프랑소와즈 니콜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p.v1.20261021.559e309781f043309a9f75396bc332e6_T1.jpg?type=h&h=240)
![지금 증시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이것’…중력처럼 모든걸 끌어내린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9/news-p.v1.20261019.c3e2244c063a466f9aed13150ad6d95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