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바이로메드는 HGF 이형체를 이용한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유전자 치료에 관한 호주 특허를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당뇨병성 신경병증을 예방 및 치료할 수 있음을 규명한 DNA 성분의 최초발명으로 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해줄 수 있는 약물로 개발 및 상용화 하고자한다”며 “미국에서 임상3상 진행중이며 본 특허를 통해 VM202를 활용한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시장에서 독점적인 권리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블랙록이 선보인 ‘AI ETF’, 엔디비아 대신 ‘월마트’ 편입…AI투자 맞아?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30/rcv.YNA.20260506.PRU20260506027601009_T1.jpg?type=h&h=240)
![고기능 우울증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9/news-p.v1.20260929.dc2f3434c01a4967bef96b695512f299_T1.png?type=h&h=240)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