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슈퍼셀]
[헤럴드경제] 중국 IT 기업 텐센트가 ‘클래시 오브 클랜’ 개발사 슈퍼셀의 지분 84.3%를 86억달러(약 10조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21일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텐센트는 슈퍼셀의 지분 73%를 보유하고 있는 일본 소프트뱅크그룹과 인수 협상을 진행해 왔다. 홍콩 증권거래소 공시 자료에 따르면 텐센트는 소프트뱅크 보유 지분 외에도 슈퍼셀 전ㆍ현직 직원의 일부 지분까지 사들인다.
이번 인수는 바이두, 알리바바 등 중국의 주요 IT 기업의 인수ㆍ합병(M&A) 사례 중 최대 규모로 꼽힌다.
![주가 20% 빠졌는데 돈은 40% 증발…‘빚투 개미’가 돈 못 버는 이유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a.v1.20261021.1b3f19e386794af1bcded5a6f6125b49_T1.png?type=h&h=240)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확대, 성공이라는 착시 [프랑소와즈 니콜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p.v1.20261021.559e309781f043309a9f75396bc332e6_T1.jpg?type=h&h=240)
![지금 증시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이것’…중력처럼 모든걸 끌어내린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9/news-p.v1.20261019.c3e2244c063a466f9aed13150ad6d95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