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톰 크루즈, 40대로 보이는 외모 관리 비결은?…“술·담배 안 하고 식단 관리”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4)가 변함없는 외모를 유지하는 비결로 금주와 금연, 꾸준한 식단 관리를 꼽았다.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생활 습관을 피하고 식사를 관리하는 것이 오랜 자기관리의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톰 크루즈는 지난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콘텐츠 ‘성시경의 만날텐데’에 출연해 자기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성시경은 톰 크루즈에게 나이가 들지 않는 것 같다며 외모 관리 비결을 물었다. 톰 크루즈는 “일단 술, 담배는 안 하고 식단 관리도 늘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뭔가를 성취하려면 자제력이 필요하고 그게 내 원동력”이라며 꾸준한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962년생인 톰 크루즈는 올해 64세다. 중년 이후에는 피부의 콜라겐과 탄력섬유가 감소하고 근육량도 줄어드는 등 신체에 여러 변화가 나타난다. 흡연과 음주, 식습관은 이러한 노화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생활 요인이다. 담배 연기, 피부 탄력 떨어뜨리고 주름 형
2026-10-14 2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