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강수현 양주시장이 26일 김정민 부시장,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개통한 지방도375호선(은현~봉암) 도로 확포장 공사 건설현장사무소에서 간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 시장은 경기북부 대개조 관련 양주시 도로분야 사업 중 하나인 지방도375호선(은현~봉암) 도로 확포장 공사에 대해 보고 받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지방도375호선(은현~봉암) 확포장 공사는 총사업비 308억원을 투입해 은현면 선암리에서 봉암리까지 총 3.88km 도로 구간을 확장하고 선형을 개량하는 공사로 2020년 착공, 지난 22일 개통했다.
강수현 시장은 “경기북부 대개발 프로젝트 발표 후, 당초 목표대로 적기에 개통하게 되었고, 확포장 공사를 통해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경기 북부지역 발전 및 안전한 도로 이용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p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