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권익 증진으로 행정서비스 향상 기대
[헤럴드경제(포항)=김성권 기자] 경북 포항시는 29일 포항시청노동조합과‘2024년 공무직 근로자 단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포항시는 올해 1월 포항시청노동조합이 요구한 단체교섭 안건에 대해 지난 5월 첫 상견례 이후 약 5개월 간의 실무교섭과 본교섭을 거쳐 최종 합의안을 도출했다.
협약은 △공무직 근로자의 기본급 정액 6만3천800원 인상 △2025년부터 성과평가 성과상여금 도입 △체육대회 행사 비용 인상 △자기 계발 휴가 사용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장천우가 포항시청노동조합 위원장은 “조합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요구사항들을 시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노사가 협력적 관계로 안정적인 근무 환경 속에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