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데 대해 “계엄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4일 0시 25분께 입장문을 통해 “계엄에 반대한다. 계엄은 철회돼야 한다”며 “시장으로서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서울시청 집무실로 나와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행정1, 2부시장, 정무부시장 등 시장단을 시청으로 소집했으며 국장급 이상 간부는 유선상 대기를 명령했다.
이와 함께 오 시장은 이날 예정됐던 인도·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 일정을 취소했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