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보다갤러리에서 배우미 작가의 초대전이 진행 중이다. 키덜트 감성의 작가는 글로리아라는 캐릭터를 통해 공감을 이끌어낸다. ‘지구상의 미소’라는 뜻의 글로리아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감성이 교차하는 존재로, 팝적인 색감과 면 분할, 동양적인 화투의 요소를 활용해 완성되었다. 현대인의 휴식을 꿈꾸는 글로리아와 함께 순수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은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승현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