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기획재정부는 전남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 지원을 위해 ‘무안사고 대응·지원 태스크포스(TF)팀’을 즉시 가동한다고 29일 밝혔다.
TF는 김동일 예산실장이 팀장을 맡으며 경제예산심의관·국토예산과장·행정예산과장·연금보건예산과장·안전예산과장 등으로 구성됐다.
TF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보좌해 부처 간 정보 공유 역할을 맡고 무안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예산 투입 등 후속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재부는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국무조정실장과 기재부 1차관·2차관 주재로 기재부 1급 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고 대응 체계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dingd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