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지 원민간단체협의회(회장 엄기영)는 1일 서울역과 강원도 남춘천역 등 전국 5곳에서 회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기원 100만명 서명운동을 벌였다.
평창올림픽민단협은 오는 2월 14일 IOC실사단 방한에 맞춰 100만명 서명운동을 벌인 뒤 이를 실시단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1일 서울역 대합실 2층에서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 평창올림픽민단협 관계자들의모습.
김성진기자withyj2@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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