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브라스카주 오마하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장과 부교장에게 권총을 쏴 부상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5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권총을 쏜 학생은 학교에서 1.6Km 떨어진 것에 세워둔 자신의 차안에서 권총으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이 총을 발사한 동기에 대해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이 학생은 지난해 11월 다른 학교에서 전학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생이 총을 발사한 직후 다른 학생들은 구내식당에서 2시간 정도 피했으며 여학생들은 눈물을 흘리며 공포에 떨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