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육상 육상 남자 100m에서 31년간 한국기록을 보유했던 서말구(56) 해군사관학교 교수가 뇌출혈로 투병 중인 사실이 밝혀졌다.
서 교수는 지난해 12월말께 뇌출혈로 쓰러져 부산 동아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병세가 처음보다는 나아졌지만 아직 후유증이 남아 정상적인 언어 소통에 장애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육상인 등 체육계 인사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다.
울산 출신의 서 교수는 동아대 재학 시절 한국 최고 단거리 스프린터로 명성을 날렸다.
특히 1979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유니버시아드에서 10초34의 100m 한국 신기록을 세우는 등 명성을 날렸다.
이 기록은 지난해 6월 김국영이 10초23으로 당기기 전까지 무려 31년 동안 한국최고 기록으로 남아 있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