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수목극 시청률이 도토리 키재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운빨로맨스’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30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는 전국 기준 8.4%, 수도권 기준 9.7%로 선두를 달렸다. 지난 23일 방송된 전회분에 비해 전국에서 0.4% 포인트(8.0%), 수도권에서 0.6% 포인트(9.1%) 상승했다.
SBS ‘원티드’는 시청률이 하락했다. 전국 기준 6.7%, 수도권 기준 8.0%로 전회분에 비해 전국에서 1.1% 포인트(7.8%), 수도권에서 0.2% 포인트(8.2%) 하락했다.
KBS2 ‘마스터 국수의 신’은 전국에서 7.5%, 수도권에서 7.1%의 시청률을 기록해 3위에 그쳤다. 전회분에 비해 전국에서 0.3% 포인트(7.4%) 하락, 수도권에서 0.5% 포인트(6.6%) 상승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