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아버지를 산 채로 땅에 묻어 살해, 극악무도한 패륜 형제가 붙잡혔다.
8일(현지시간) 브라질 글로보 TV에 따르면 현지 마란하오주(州)에서 작년 12월 29일 18살, 21살의 형제는 아버지에게 수면제를 먹여 기절시킨 후 산 채로 땅에 묻어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평소에 아버지가 만취한 상태로 폭력을 행사하고 자신들의 동성애 성향을 이해해주지 않아 이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