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대학 캠퍼스에서 발생한 연쇄 성폭행사건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인천남부경찰서는 해당 학교 주변에서 탐문을 벌여 성폭행 피해자가 진술한 범인과 인상착의가 일치하는 40대 초반의 남성을 이날 낮 12시10분께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해 12월1일과 지난 6일 새벽 인천 모 대학 캠퍼스에서 30대 직장인 여성과 이 학교 20대 여학생을 각각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행 장소에서 채취한 DNA와 용의자로부터 확보한 DNA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보내 대조를 의뢰한 상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