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월화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의 정우성과 수애가 일본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했다. 극중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없어 애태우던 이들은 NTS와 아테나의 감시가 사라진 일본에서 처음으로 두 사람만의 시간을 보냈다. 기모노를 입은 채 온천욕을 즐기고 일본 전통 공연이 벌어지는 거리를 한가로이 걸었다. ‘아테나: 전쟁의 여신’은 총 5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김윤희 기자 @outofmap> worm@heraldm.com [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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